Part12. 50대 나이에 꼭 해두어야 할 일들
에필로그
by goodthings May 22. 2023
노후에 대한 걱정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제 인생의 반 이상을 달려온 50대라면 바로 눈앞에 벌어질 일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니,
이런저런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신체적인 변화도 시간이 갈수록 빠르게 더 빠르게 진행될 것이다.
어떻게 해야 50대를 잘 넘길 수 있을까?
특히 남성들은 자녀들과의 소통도 적고, 외로움이 부쩍 늘어가는 이런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좋을까?"에 대한 고민에서 이 글을 쓰기 시작하게 됐다.
무엇인가 새로운 마음가짐이라는 것이 없이는 그저 우리들 인생 선배들이 그냥 살아온 대로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르는 “죽어가는 시간”을 그냥 방치시킬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심폐소생이라도 해서 살려야 하는데….
어떻게 이런 악순환을 막을 수 있을까?
꼭 노후에 행복이 소수의 특정한 누구에게만 주어 지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몇백 번 생각해 보다가 이렇게 바뀌어 가면
또 다른 노후를 맞이할 수 있겠다는 "기분 좋은 상상"을 해가면서 글을 적어 나아갔다.
소제목으로 정리된 대로의 10가지를 숙지하고, 우리들 삶에 적용해 나간다면
“Don’t worry. Be happy! “가 찾아오리라 확신하다.
사람의 선택의 가장 큰 방해물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나 스스로 어떠한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비록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 하더라도 "만족"이라는 감정이 생길 것이다.
다시 시도하면 되니까!
위에서 언급한 10가지에 대하여서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글을 마치려고 한다.
우리 50대 남성들! 소외받았던 자리에서 힘차게 일어나게 한걸음 크게 딛고 나아가
매일매일 "소확행"을 이루는 승자의 삶들을 살아가리라 믿는다.
첫째, 나의 마음속의 외침에 집중해야 한다.
둘째, 새로움에 대한 거부감을 스스로 깨쳐나가야 한다.
셋째, 나 자신을 가꾸어야 한다.
넷째, 책을 항상 옆에 두어라.
다섯째, 두려움은 오직 내가 가지고 있는 상상 속에서만 존재한다.
여섯째, 더 늦기 전에 내가 결혼 전에 가족들과의 여행을 꼭 하도록 하라.
일곱 번째, 옛 친구들과의 만남을 자주 하여라.
여덟 번째, 꼭 나만의 인생일기를 쓰도록 하여라.
아홉 번째, 힘들었던 시간들의 기억들은 다 버리는 시간을 갖자.
열 번째, 오늘부터 나의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을 쏴라.
-글을 마치며-
50대인 저를 제삼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았을 때,
해주고 싶은 말들을 떠올리다 보니 할 말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 후, 브런치 플랫폼을 통하여 한 주제에 대하여 많은 생각정리를 해가면서
총 12편의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서로 “더불어” 같이 때로는 인정해 주고 ,
“충고”도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함께 전달된다면
“행복감”은 자주 우리들 삶에서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50대의 나이가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니잖아요!
모든 분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하시고자 하는 일들을 해내실 거예요.
故 스티브잡스가 2005년의 했던 졸업축사의 일부를 상기하면서 글을 마치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항상 배고프게, 바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