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째, 오늘부터 나의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을 쏴라.
우리 모두에게는 똑같은 시간이 주어진다.
24시간 , 1440분 하루의 우리가 보낼 수 있는 시간이다.
어떤 사람은 타임 매니징을 잘하면서 알차게 쓰지만
거의 대부분이 Not enough time이라는 "핑계와 불평의 연속"이다.
“그때는 이런 상황이라서, 이건 무엇 때문에, 이것 하기만도 벅차 …등등 “
"때문에”라는 부정적인 사고에서 “덕분에”라는
긍정적인 사고의 변화가 있다면 어떻게 다를까?
이렇게 세 글자만 바꾸어 생각해 보면 훨씬 많은 기회들이 우리들을 찾아올 것이다.
세상 살아가는 곳이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보니,
누군가에게 호감을 쌓아갈 수 있는 언어사용을 일상화하면 된다.
이젠 더 이상 뒤로 미루어서는 안 된다.
앞에 이야기한 “해야 할 일들”을 스스로 잘 정리했다면
지금 당장, 무엇이든지 오늘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양심”이라는 것이 마음속 깊은 곳에 존재한다.
이런저런 이유를 달아가며 이것들 때문에 못했다 하지만,
정작 시간이 지나 그때를 생각해 보니, 의지가 약했었구나 하고 잘못을 깨우칠 때가 많다.
이랬던 적도 있었다.
그저 누군가에게 “쓴소리” 듣기 싫어서 외면할 때이다.
특히 50대 남성들이라면 ,
생각해 보자.
듣기 싫은 소리 들리면 슬그머니 방으로 들어가지 않나!
진정으로 나를 걱정해 주고 생각해 주는 사람의 지적이나 훈계가 어찌 보면
“새로운 시작의 신호탄” 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내 눈에 들보는 내 눈으로 절대로 볼 수 없다고 성경말씀에도 나와있다.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보았을 때, 우리의 모습이 좀 더 정확할 수가 있다.
어떠한 “냉철한 충고”와 때로는 "따뜻한 조언”의 있었었는지 하나둘씩 항상 생각해 보자.
누군가는 정말 곧바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속도를 높여가며 가지만,
상대방이 보았을 때는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가는 것이 보일 수 도 있는 것이다.
50대의 남성들은 귀를 막고, 눈도 막고 그저 내가 가고 싶은 대로 가볼 거야 라는
생각들을 하는 분들이 꽤 많으시다.
"아이들만 학교 졸업만 해봐. 내가 미루어 왔던 일들 다 할 거야."
이런저런 버킷리스트만 만들기 바쁘다.
백날 생각만 해 봐야, 되는 것은 하나도 없을 거다!
아내에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보아라.
여자의 지혜가 때로는 보지 못했던 부분들도 보게끔 해준다.
단, 생활에 피해를 주어가면서 무엇을 시작하는 것은 뜬구름 잡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
아내와 함께 깊은 대화를 하면서 의견교환을 해본 적이 있는가?
그저 머릿속에서 혼자 북 치고 장구치고 그랬을 것이다.
이런 건 아니라고 할 거야 그저 지뢰짐작들만 하고...
하지만, 충분한 설득력이 있는 문제들이라면,
대부분의 “아내” 들은 흔쾌히 허락을 할 것이다.
그러면, 든든한 지원군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스타크래프트의 테란종족에서의 마린과 메딕처럼...
위에서 말한 대로, 지금 당장 (Right Now)이라는 액션이 없으면,
그 어떠한 일들도 벌어지지 않는다.
어떠한 상황이라도 최소한의 새로움을 향한 움직임이 있어야 일에 대하여 진행될 수 있는 것이다.
“인문학적 교양 쌓기”라는 목표가 있다면,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그에 맞는 책을 선택하여서 읽어야 한다.
"새로운 비즈니스"에 대한 생각이 있다면, 그와 관련된 정보들을 수집하는 것이 우선이다.
"건강"이라면 적정한 운동을 계획에 맞게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해야 한다.
지금까지 너무 머뭇거리지 않았나.
그랬을 것이다.
오늘부터 당장 나의 목표를 "나만의 인생일기"에 기록하면서 ,
시작하면 된다.
행동으로 옮기면 된다.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각자 생각해 왔던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된다.
언제? 지금 당장!
머릿속에 생각들이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것은 잠자리에서 꿈을 꾸는 것과 같다.
그런 꿈같은 생각들을 직접 해보면 , 좋은 결과로 이어질 때가 많다.
설사 잘되지 않는다고 하여도, 산경험을 했으니 이것만으로도 큰 성과나 마찬가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