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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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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재발로 걷기조차 힘들었지만 차마 포기할 수 없었던 한 표.


한의사와 택시 기사 분 모두 "내가 건강해야 나라도 있는 거지."라고 해서 "나라가 건강해야 개인도 잘 살죠"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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