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3/365
by
이명주
Jan 6. 2021
여전히 낯설기도 얼마쯤 익숙해진 듯도 한 텅 빈 도로.
그러나 낯선 것도 익숙한 것도 마치 같은 영화를 여러 번 본 것 같은 정도일 뿐.
keyword
코로나
거리두기
변화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명주
직업
프리랜서
공감하는 여행, 편안하고도 영감 주는 여행자 공간을 좋아하고 사람과 같이 고통 아는 모든 생명의 행복을 바라는 이명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3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2/365
4/365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