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흐르는 대로

by 낭만지리 굴비씨

흐르는 강물처럼
영화가 떠오릅니다

마지막 대사를
살아가며

느꼈지요

"그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도
완전히
사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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