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버릇
by
낭만지리 굴비씨
Oct 11. 2023
질리도록 바라보네
눈 앞의 어둠을
웃다 가라앉고
반복되는 침묵
그리고 침묵
부정의 피드백도
못남 속에서
타투가 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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