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月25日
by
고로케
Mar 25. 2025
라임 케이크를 한 입 먹는 순간, 누군가의 향수인지 로션인지 모를 베르가못 향이 코를 찔렀다. 정말 오랜만의 케이크인데, 첫 입을 방해받아 슬펐던 나.
keyword
케이크
라임
일상기록
매거진의 이전글
3月24日
3月26日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