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완전히 빠져버린 ‘김햄찌’계정. 누군가 이런 댓글을 달았다. ‘무해한 ai다.’
이런 영상을 보고 있을 때마다 문득 기술에 점점 뒤처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끔씩 동료들과 ‘유행어도 모르고, 이제 더 이상 디지털 광고는 못 하겠다.’하는데 진짜 그런 날이 곧 올 거 같다.
아날로그를 좋아하지만, 이상하게도 본업은 디지털 마케터입니다(웃음). 삶에 유머, 배려, 여유라는 세가지 요소가 잘 녹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