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月24日

by 고로케

조율이 안되거나, 상대방이 치사하게 굴기 시작하면 싸워야 한다. 오늘 그래서 열렬하게 받아쳤다. 크리스마스 이브임에도 치열한 탁구경기를 하듯 랠리를 이어나갔다. 후회는 없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12月23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