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불금! 한주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와 고민을 모두 내려 놓고 놀아도 다가오는 내일이 두렵지 않은 마음의 휴일입니다. 제주 곳곳을 발로 뛰며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는 고르라 직원들은 과연 불금을 어떻게 보낼까요?
맛있는 흑돼지를 찾아 제주시에서 서귀포까지 한달음에 달려간 고르라 에디터들! 제주도민들이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로 체감한다는 제주시에서 서귀포로의 여정을 오로지 흑돼지를 위해 바친 아름다운 불금이었답니다.
일주일 동안 숨가쁘게 달린 고르라 마케팅 커요미들 '마커미'들의 셀프 다독 타임~마. 흑돼지의, 흑돼지에 의한, 흑돼지를 위한 열정 하나로 불태운 하루였는데요. 돼지런했던 불금 파티 현장을 영상으로 함께하시죠.
< 고르라 마커미들이 불금을 보내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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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적기업 '고르라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