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만 1권 141번 / 스즈키 3권 가보트
- 16일 수요일 : 141번(1~14) / (18 ~32) / (23)
- 17일 목요일 : 141번 (15~27) / (40~64) / (34)
- 18일 금요일 :
- 19일 토요일 : 141번 (영상) / (72~80) / 56
- 20일 일요일 : +메트로놈
- 21일 월요일 : +영상
- 22일 화요일 :
쿼드러플 스톱은 바이올린 연주 기법 중 하나로, 네 개의 현을 동시에 짚어 소리를 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더블 스톱(두 개의 현), 트리플 스톱(세 개의 현)과 함께 멀티플 스톱이라고 불립니다. 쿼드러플 스톱은 매우 어려운 기술로 간주되며, 바이올린 연주자들에게 높은 수준의 기량을 요구합니다.
진짜 너무해. 네 개의 현을 그을 수는 있는데, 맑게 울리지 않는다. 이 곡은 쿼드러플이 포인트인데, 그게 안 돼서 자존심이 상한다. G현, D현은 힘을 싣고, A현, E현에는 힘을 빼야 한다.
슬러 범벅인 곡의 핵심 포인트
1. 왼손을 가볍게 움직이면서 활의 무게중심 이해하기
: 왼손을 가볍게 하면 소리는 깔끔해지지만 음정의 정확도가 떨어진다. 손가락의 흔들림이 없도록 신경 쓰자.
2. 손 모양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 왼손을 띄워서 높게 잡지 말고 낮게 유지할 것.
잊을만하면 떠오르는 영상. 다 중요하지만 역시 바이올린의 꽃은 보잉이다. 느리게 연주해도 깔끔하게 살릴 줄 알아야 하고, 활을 풍부하게 쓸 줄 알아야 소리가 달라진다.
전에는 중력이 시적 표현인가? 싶었는데, 저 말이 정확하다. 중력을 이해해야 연주가 좋아진다. 그 미세한 무게를 이해해야 프레이징이 만들어진다. 선생님도 내가 처음 수업받을 때 왼손보다 오른손이 더 중요하고 어렵다고 했었는데. 그 말대로 가면 갈수록 오른손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내려오는 음정 최악이다. 올라가는 건 잘 되는데, 내려갈 때 삐끗한다. 스케일 거꾸로 연습해서 근육 길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