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집안일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무한 루프

by 고집엄마
제목_없는_아트워크 435.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436.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437.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438.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439.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440.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441.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442.png
제목_없는_아트워크 443.png








무한 반복


엄마의 집안일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아니,

가족이 잠들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아니,

잠들어도 이불 확인하러

다녀야 되는구나






24시간 움직이는

엄마의 센서


너희를

사랑하니까 가능하다.







매거진의 이전글몸과 마음 그리고 생각이 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