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어 한 주 동안
완벽하지 못한 나의 불금이지만
어느새 이만큼이나 자라서 주말을 맞이하는 너희의 모습이
기특하기도
귀엽기도
뭉클하기도 하다.
늘 하는 말이지만
'너희가 행복하면 그걸로 됐어 엄마는'
*
아이들 앞에서는 취한 모습 보여주지도 않고
취할 만큼 먹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