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광고세팅 대행사 찾지 마세요

메타 초기세팅의 중요성

by Martin Kim
진짜 마케팅.jpg 넘쳐나는 매체의 홍수


메타 광고 새로운 계정에 트래픽 vs 전환 캠페인 어떤 형태로 진행하는게 좋을지 초반 머신러닝을 결정짓는 부분이라 대개 어려워하는 클라이언트, 마케터들이 많습니다. 같은 픽셀 ID를 새 계정에 그대로 연결했다면 (데이터 이관 O) 처음부터 100% ‘전환(판매/구매)’ 목표로 가세요. 따로 트래픽 캠페인으로 “워밍업” 할 필요 없습니다!


새 픽셀이라 이력 (구매 이벤트)이 거의 없다면, 그래도 전환 목표 중심이 정답입니다. 다만 초반 1~2주 동안 구매 수가 부족하면 일부 예산만 ATC(장바구니) 최적화로 보조해 주세요. 트래픽 캠페인은 최소화(또는 미실시)하는게 좋습니다.


왜 트래픽 30%가 비추인가?


트래픽 캠페인은 “클릭 잘 하는 사람”을 데려옵니다. 구매 학습에 직접 도움이 거의 안 되고 초반 예산만 소모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타는 전환 신호로 학습합니다. 구매 (또는 ATC) 이벤트가 훨씬 빠르게 학습을 진척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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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운영 레시피]를 공유하자면


A. 기존 픽셀을 그대로 가져온 경우


1. ASC(Advantage+ 쇼핑) 1캠페인

예산 70~80%

목표: 구매 / 타게팅: 광범위(대한민국, 18–65+), Advantage+ 게재위치

제외: 최근 3~7일 구매자

크리에이티브: 카탈로그 + 스태틱 3~5개


2. 프로스펙팅 보조 캠페인(BAU)

예산 20~25%, 목표 구매

Broad 1개 + 관심사 스택 1개 정도로 심플하게

리타게팅(선택)

예산 5~10%, 7/14/30일 View/ATC, 목표 구매


B. 새 픽셀(데이터 적음)


1. ASC(구매) 그대로 시작 – 예산의 70~80%


2. ATC 최적화 보조 광고세트 – 예산 20~30%, 임시로 1~2주만 운영

- 주당 광고세트별 구매 15~25건 수준이 보이면 ATC 보조는 줄이고 구매 중심으로 회귀


3. 트래픽 캠페인은 운영/기술 테스트용으로만(랜딩 점검, 픽셀 발화 확인 등). 상시 30% 배분은 비효율.


[시작 전 체크리스트(중요)]

- 픽셀 & CAPI(전환 API) 동작/중복제거 확인

- 도메인 인증 + AEM(집계 이벤트 우선순위): Purchase > InitiateCheckout > AddToCart >


[ViewContent]

- 7일 클릭 어트리뷰션 확인, UTM 태깅 일관화

- 카탈로그/피드 오류 0건에 가깝게 유지


[예산/학습 기준]

- 광고세트당 **주 15~25건 이상 ‘구매’**가 나오면 안정화가 빠릅니다. 부족하면

└ 광고세트 수 줄여 예산 집중

└ 구매가 너무 적을 때만 ATC 최적화로 임시 전환

- 3–5일 단위로 성과/학습 상태 보고 조정(하루 단위 급변 금지)


요약하자면, 한 줄 권장안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능하면 100% 전환(구매)로 시작 → 구매 신호가 적다면 짧게 ATC 보조 → 빠르게 전환(구매) 단일 구조로 회귀가 가장 안전하고 빠릅니다. 이상, 메타 광고 새로운 계정에 트래픽 vs 전환 캠페인 어떤 형태로 진행하는게 좋을지에 대한 진행 프로세스, 플로우를 정립 해봤습니다.


진짜가 되는, 진짜 마케팅.

https://prorealmk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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