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으로 이뤄내는 많은 부분들
이유와 명분을 갖고 시작하면 결국 그 결과물도 이유와 명분의 완성으로 끝난다.
그래서 대부분은, 시작조차 하지 못한다.
완벽한 명분이 없으면 불안하고, 이유가 명확하지 않으면 틀릴까봐 두려운 것이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일단 시작하는 것.
완벽을 기다리기보다, 단 2분이라도 ‘지금’ 움직이는게 낫다.
그 2분이 생각보다 세상을 바꾼다.
2분이 ‘조금만 더 해보자’로
2분이 ‘된다!’로 바뀌는순간
행동이 흐름이 되고, 그 흐름이 결과를 만든다.
영업은 말을 잘하는사람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는 사람의 영역이다.
설명이 아닌 증명으로 신뢰를 쌓는것.
그래서 우리는 매일 증명해야 한다.
성과로, 데이터로, 그리고 행동으로.
많은 이들이 말한다.
“마케터는 데이터로 말한다.”
맞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는 숫자와 그래프 너머의 맥락을 읽어야 한다.
광고주와 호흡하고, 매체와 대화하며, 무형의 감정과 흐름을 체감해야 한다.
그게 진짜 마케팅이다.
브랜드의 생명력을 관찰하고, 그 본질을 정확히 타깃에게 전달하는 것.
그 과정에서 인사이트를 만들고, 그 인사이트로 다시 출발점을 만드는 것.
그 주기를 반복하며, 새로운 셀링포인트를 찾아내고, 그것을 하나의 무브먼트로 확장시키는 사람.
그가 바로 ‘하나를 제대로 아는 마케터’다.
시작은 2분이면 충분하다.
증명은 과정 속에 있고, 결국 진짜는 움직이는 자의 몫이다.
행동으로 이뤄내는 많은 부분들.
'해라' 라고 하지말고 '하자'
We 가 아닌, They 가 아닌
'나'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