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사람 주은경
1.'오늘부터 나도 작가'라는 프로그램으로 글쓰기와 책 쓰기를 시작해서 감사합니다.
2. 지인이 내가 쓴 글이 좋다고 칭찬을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3. 시어머님이 만들어주신 맛있는 미나리오징어 볶음과 수박을 먹어서 감사합니다
4. 밀리의 서재를 통해서 좋은 책들을 읽을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5. 오샘 강의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 브런치에서 좋은 작가님들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네 아이의 엄마로서, 시트콤같은 웃픈일상을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배우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