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2일 차 5/12

쓰는 사람 주은경

by 서툰사남매맘

1.'오늘부터 나도 작가'라는 프로그램으로 글쓰기와 책 쓰기를 시작해서 감사합니다.

2. 지인이 내가 쓴 글이 좋다고 칭찬을 해주어서 감사합니다.

3. 시어머님이 만들어주신 맛있는 미나리오징어 볶음과 수박을 먹어서 감사합니다

4. 밀리의 서재를 통해서 좋은 책들을 읽을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5. 오샘 강의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6. 브런치에서 좋은 작가님들을 만나고 소통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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