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와 갈렙 같은 믿음의 사람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언약의 말씀을 다시 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모세를 통해 주신 신명기의 말씀처럼, 우리도 새 땅과 새 축복을 바라보며
언약을 붙잡고 믿음으로 살게 하소서.
광야 같은 인생길 속에서도
불평과 원망이 아닌 감사와 믿음으로 반응하게 하시고,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모든 위기를 축복의 기회로 보게 하소서.
율법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만 살 수 있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며,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하나님, 고난과 문제 속에서도
우리를 훈련시키시고 결국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이끄시는 주의 손길을 신뢰합니다.
우리를 남은 자로, 믿음의 사람으로 세우시고
후대를 살리는 언약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