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데일리백
1. 천사언니가 예쁜 가방을 선물해 줘서 감사합니다.2. 아르바이트하면서 간식(과자, 초콜릿, 비타 500) 먹어서 감사합니다.3. 알바로 아이들 치킨 피자값 벌어서 감사합니다.4. 화장하면 예쁘다고 칭찬을 들어서 감사합니다.5. 셋째와 투표를 해서 감사합니다.6. 어머님이 치킨을 사주셔서 아이들 점심해결해서 감사합니다.
네 아이의 엄마로서, 시트콤같은 웃픈일상을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고 배우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