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개의 시보다 천 개의 수필보다 한 마디 말이 낫더라.
시는 아름답고 울림이 있지만 주인이 없고 수필은 깊이가 있고 공감이 되지만 놀람이 없다.
'뭐해?'라는 간단한 인사 한 마디. 그 말의 주인은 바로 나이고 말 건내준 사람에 대한 놀람에 나는 말이 좋다.
당신이 나에게 하는 '말'이.
당신의 말을 기다린다.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