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쓴다 처음에는 하나씩 표식을 세우며 길을 따라오게 만들고 다음에는 길을 따라 전체 그림을 그려주며 마침내는 그림 안에 독자만의 세계를 채울 수 있도록 여백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