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글을 쓰고 싶다. 사소한 단어 하나에 작은 우주를 담을 수 있는 글. 그리고 그 우주가 각자의 우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글. 모든 걸 설명하지 않지만 무엇이든 될 수 있는 퍼즐조각 같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