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만의 해외여행
2023년 이번 추석의 긴 연휴는 몇 년 만의 해외여행을 계획했었다. 연휴 첫 날 출발해서 시작된 여정의 벌써 마지막 날.
이제 제법 여기에 적응할 만 하다 싶었는데 떠나려니 무척 아쉽다.
이미 체크아웃도 했고, 지금은 호텔로비에서 키즈카페에 간 청효와 남편을 기다리고 있다. 여기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공항으로 이동하면 진짜 끝.
사진과 동영상은 유튜브로, 여정은 글로 옮겨야지.
천천히, 하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