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새해 계획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
처맞기 전까지는.”
— 마이크 타이슨
계획 있게 처맞든,
계획 없이 처맞든
그래도 계획 같은 건
있어야지 않을까.
어차피 얻어터질 거라면
덜 아팠으면 좋겠다.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