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신영과 김다비, 매드클라운과 마미손, 유재석과 유산슬, 박나래와 조지나.
트렌드 코리아에서 올해 트렌드로 꼽았던 '멀티 페르소나'가 콘텐츠에 들어왔다.
[아침을 열며] ‘멀티 페르소나’의 소비자들 <한국일보>
2.
혼돈 속에서 이득을 취하는 이들은 항상 있다.
“고인을 두 번 죽이는 일” 미국 시위 중 루이비통서 가방 훔친 시민들 <한국일보>
3.
가장 민주적인 국가에서도 비민주적인 일이 일어난다. 기사에는 움짤이 있는데, 말 그대로 밀어버렸다.
차로 시위대 밀어버린 NYPD···시장은 되레 경찰 편 들었다 <중앙일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05346?lfrom=kakao
4.
오래 살면 우주에도 다녀올 수 있겠다. 여행으로. 해외여행이 꿈이 아니라 우주여행이 꿈인 세상이 온다.
머스크, 발사 19시간만에 도킹 성공…우주정거장 문 열었다 <중앙일보>
5.
방청객으로 앉아서 판사를 지켜보면, 더 정성스럽게 판결한단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좋은 나라를 만든다.
"지켜보면 판사·검사 눈빛 바뀐다" n번방 재판 단골 목격자들 <중앙일보>
6.
어디서 걸렸는지 알 수 없는, 깜깜이 감염이 늘고 있다. 다들 몸 조심 하세요..
쿠팡발 안정세, '깜깜이 감염' 7.7% 돌파···정은경이 긴장한다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