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당히 더러워야 우리도, 지구도 건강하다.
항균제를 쓰면 좋지 않은 점= 쓰레기 증가, 환경요염, 간섬유화, 발암물질, 면역 약화
99.99% 항균제는 건강에 이로울까? ‘청결의 역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00910
2.
스페인 독감의 선례로 인해 코로나19의 공포도 커지고 있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A(H1N1)에 의한 스페인 독감은 1918년 봄(1차 유행)과 가을·겨울(2차 유행)의 두 시기에 크게 유행했다. 특히 2차 유행이 대재앙으로 기록되고 있다. 지금처럼 엄밀한 통계는 아니지만, 세계보건기구(WHO)는 4000만~5000만 명이 이 독감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인도에서만 무려 1000만 명가량이 사망했다는 보고도 있다.”
美증시 Fed쇼크…스페인 독감 '2차대재앙' 기억에 전망 우울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08655
3.
3D 프린터 기술 발전과 대중화는 사실상 총기 제작 허용?
“3D 프린터가 대중화되면서 이를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일본과 영국에서는 3D 프린터로 권총을 제작한 사람에게 유죄 판결이 내려졌는데, 이러한 총기는 살상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져서 금속 탐지기에 걸리지 않고, 등록번호나 일련번호가 없어 추적도 어렵다. 호주에서는 현금자동입출금기에 3D 프린터로 만든 카드 정보 복제 장치를 설치한 후 복제 카드로 돈을 훔친 사건이 발생했고, 우리나라에서는 3D 프린터로 만든 실리콘 위조 지문으로 부동산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이 잡히기도 했다.”
[형형색색] 3D 프린팅, 범죄 우려에도 활용해야 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05321
4.
뿌리를 찾으러 온 해외 입양인들에게 뿌리를 찾아주는 대신 경복궁, 불국사, 판소리를 소개한다고 한다. 엄마가 보고 싶어 한국을 찾은 이들에게... 그런 건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다.
김 목사는 “국가가 해외 입양인들을 초청해 정작 중요한 뿌리 찾기 대신 경복궁, 불국사, 판소리 등 문화를 소개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면서 “공적기관이 입양서류를 관리하고 통제해 정확한 정보부터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단독] 입양 정보청구에도… 20%만 친부모 찾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505535
5.
비혼 여성에게는 넘어야 할 산이 또 있다. 그들이 50대가 돼서 맞이하는 독박 간병이다.
<장녀들>의 주인공은 이혼(‘집 지키는 딸’)했거나 결혼하지 않았다(‘퍼스트레이디’, ‘미션’). 번역가(‘집 지키는 딸’), 의사(‘미션’)라는 전문성 있는 직업도 있고, 경제적으로도 독립했다. 이렇게 자의든 타의든 가부장제라는 자장을 벗어나 있던 주인공은 어머니의 발병 때문에 다시 가부장제 안으로 소환된다. “(주인공들은 비혼에 대해) 자유롭고 독립적으로 산다고만 생각했지 돌봄을 요구받을 것까지는 예상하지 못했던 거죠. 이 점 때문에 저는 비혼을 고려하고 있는 젊은 여성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비혼에 반대해서가 아니라, 비혼에 어떤 리스크(risk·불확정 요소)가 있는지 인식하는 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20대의 나’는 알지만 ‘50대의 나’까지는 모르니까요.”
맏이라서, 비혼이라서… 기대 속에 갇힌 ‘큰딸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50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