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일. 컴백홈
집으로 오는 날.
모처럼 시간이 되어 바다를 보러 갔어요.
푸른 잉크를 풀어놓은 듯한 세상이라니 :)
참 예쁘네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