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5일. 바람의 파동
바람이 물에 닿을 때마다
노래하듯
춤추듯
반짝거리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면을
오늘도 운 좋게 목격했어요. ㅎㅎ
그림자가 바람에 흩날리는 것.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