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바람이 말을 건넨다.
275일. 바람의 파동
by
그린제이
Feb 19. 2022
바람이 물에 닿을 때마다
노래하듯
춤추듯
반짝거리네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면을
오늘도 운 좋게 목격했어요. ㅎㅎ
그림자가 바람에 흩날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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