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귀가 시리다.

280일. 꽃샘

by 그린제이

어제 봄이 온다..

말하기 무섭게

귀가 시리네요..


ㅎㅎㅎ


추위도 꽃이 좋은가 봐요.

그래도 어서 가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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