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귀가 시리다.
280일. 꽃샘
by
그린제이
Feb 24. 2022
어제 봄이 온다..
말하기 무섭게
귀가 시리네요..
ㅎㅎㅎ
추위도 꽃이 좋은가 봐요.
그래도 어서 가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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