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7일. 나의 실수.
아. 화분 엎었다.
다행히 화분이 플라스틱이라 깨지진 않았지만 흙과 함께 쏟아진 나의 초록.
‘스킨답서스’
다시 담긴 했는데.. 살짝 불안하네요.
잘 자라거라. 미안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