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일. 드라마는 끝이 나고
한동안의 기쁨이었던 드라마가
오늘 마지막 회를 했어요.
그동안 즐거웠기에 마지막 회를 보고
소회를 쓰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
하하하하.
소회는 쓰지 않는 걸로. :)
그동안 즐거웠어요. 안녕!
스물다섯, 스물하나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