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4일. 그런 아침.
재밌는 놀이
오늘의 단어 : 에스프레소 + 크로와상
꺄악! 둘 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것들.
여행 갔을 때의 조식을 떠올리며 그 기분을 느껴봅니다.
ojay.liner님께 드립니다.
기분 좋은 기억을 떠올리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