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5일. 뛰지 말래도!!
재밌는 놀이
오늘의 단어 : 말괄량이 + 책
책이 제일 좋다는 이 말괄량이는 좋아하는 새로운 책을 발견했을 때 가장 눈이 반짝입니다.
지금은 도서관 사서가 되어 책 속에 파묻혀 살고 싶다고 종종 말하지만 과연 말괄량이가 차분한 사서가 될지 어떨지 궁금하네요. :)
정말 멋진 선을 가진 그림을 그리시는 dam_drawing님께 드립니다.
함께 해주셔서 기뻐요 ^^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