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6일. 하루 종일 따뜻한 물속에 있고 싶어.
아. 하루 종일 따뜻한 머그컵 워머 안에서 모든 일을 하고 싶은 오늘.
아니 내일도 ㅎㅎㅎ
오늘따라 몹시 춥네요. ㅠㅠ
저만 그런 거죠? 으…
모두 따스하게 보내봐요! 이 겨울!!!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