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3일. 기록을 위한 기록
20일을 기준으로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착용까지 해제되었습니다.
오늘 대중교통을 탔었는데 생각보다 마스크를 벗은 사람들은 많지 않더라고요.
저 역시 마스크를 쓰고 있는 것이 훨씬 편안해서 아마 당분간은 계속 쓰고 다닐 것 같습니다.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착용이 해제되니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저 금방 끝나겠지 했다가 과연 끝이 날까 싶은 생각이 들 때까지 긴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오늘 그 이야길 써볼까 했는데 현생이 조금 바빠서 해제일에 대한 기록으로 짧게 마무리하려고요.
아마도 저는 한동안은 마스크를 착용할 것 같아요.
심리적으로 제겐 아직 이른 듯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