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8일. 이렇습니다. ㅎㅎ
무슨 작업 중이냐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면 좋았겠지만 ㅋ
한 두서너 분께서 물어보시기도 하고 열작 중이라 그림소재를 따로 생각할 여력이 부족하기도 하여 겸사겸사 그려보았습니다.
요즘 공연 중간에 쓰일 펼침면이 전지 사이즈인 팝업 북 작업을 하고 있어요.
손가락이 부러져라 맹렬하게 칼질 중입니다!!! 훗
그렇게 그린 한 컷.
한 껏 미화된 포즈와 비장함이 포인트 되겠습니다. ㅋㅋㅋ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