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5일. 한 템포 느리게
정신없이 쫓기듯 바쁠수록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 들수록
한 템포 천천히 속도 늦추기.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