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3일. 잘라내고 싶다.
싹둑싹둑!
쓸데없는 꼬리에 물리기전에
필요없는 걱정에 포위되기전에
생각 자르기.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