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4일. 제발
살짝 힘이 부치던 한 주가 지나갑니다.
이번주는 부디 가뿐히 넘어서길 :)
파이팅!!!!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