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2일. 가득 담아 달려보자.
빛이 몸에 닿아 서서히 스며들어
마음에 빛이 담겨 온기가 퍼지도록 가득 담으면
내일도 힘껏 일해보자 싶은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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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