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일. 어릴 때 놀았던 놀이.
의지와 상관없이 요새 많이 듣게 되는 멜로디
“꽃 향기만 남기고 갔단다 ”
그런데 제게 후유증이 발생했으니
“우리 집에 왜 왔니? 왜 왔니? ”라는 노래가 맴돌아요.
난감하네요. ㅋㅋㅋ -0-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