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목이 왜 아픈가 했다.

714일. 이러면 안 되는데.

by 그린제이

자려는데 목이 아프네요. ㅋㅋㅋ

하루종일 바쁘게 작업하느라 감각이 둔해진 건지 가위를 내려놓는 순간 목이 아프더라고요.

오늘은 무대막 제작을 위해 종일 천 재단을 했거든요.

창을 열어 놓아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먼지들이 아주 신나게 목 안으로 단체 탐험을 들어온 듯합니다.

무척이나 집중도가 높았나 봐요. 이 정도면 중간에 깨달을 만도 한데 말이죠. ㅋㅋㅋㅋ

(바.. 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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