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일. 돌이 되는 줄.
그저 제겐
내일도, 모레도,
그다음 날도, 그 다음다음 날도 ㅋㅋㅋ
작업일정이라 내일부터 연휴인지 전혀 몰랐네요.
오늘 다마스 퀵으로 물건을 받아야 해서 잠시 작업을 멈추고 1시간 30분 떨어진 연습실엘 갔습니다.
기다림의 시작.
그런데 약속시간이 넘어서 전해지는 기사님의 연락 한 통.
“앞으로 1시간 30분은 더 걸릴 것 같아요. 내일부터 연휴라 그런지 올림픽대로에서 차가 움직이질 않아요. “
그로부터 2시간이 훌쩍 넘어서야 겨우 도착하셨어요.
기사님도 저도 힘들었던 기다림의 시간. ㅎ
에효. 그나저나 연휴시작인데 재난문자가 오네요. ㅠㅠ
강풍에 비도 많이 온다고 하니 여행 가시는 분들 조심히들 다녀오세요. :)
아이들도 실망하지 말고 신나는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