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뜻밖의 하체운동 ㅋㅋ

716일. 왜 아픈가 싶었지.

by 그린제이

그저께 하루 종일 재단을 했다고 했었잖아요. ㅎㅎ

어제오늘 허벅지가 마치 오랜만에 스쿼트를 한 것 마냥 너무 아픈 거예요.

왜 그런가 했더니만 오늘 작업하다 갑자기 깨달았습니다.

하루종일 섰다 앉았다를 반복했던 것이 이유라는 것을… ㅋㅋㅋ

뜻밖의 하체운동을 이렇게 합니다. ^^

쪼그려 앉는 자세가 관절에 그렇게 안 좋다는데 말이죠.

좀 더 자세에 신경 쓰면서 해야겠다 다짐하며 쓰는 오늘의 일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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