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일. 쉽지 않아.
언제부터인가 사진 찍으면서 웃는 표정이 너무 어색해서 웃는 연습의 필요성을 느꼈었거든요.
요즘은 특히 두문불출하고 열작을 하다 보니 점점 무표정이 느껴져서 거울을 마주 할 때마다 웃는 얼굴을 지어봅니다. ^^
연습하면 인상파에서 벗어나리라 믿으며 ㅋㅋ
내일은 웃음 유발이 가능한 BGM을 준비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