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그림일기 - 밀가루가 밀려온다.

718일. 아.. 얼른 자고 내일 먹어보자.

by 그린제이

깊은 밤.

일기를 쓰려 앉으니 갑자기 온갖 밀가루로 만든 음식들이 동동 떠오릅니다.

떡볶이, 잔치국수, 수제비, 만두 ….. 아!!!!

다행히도 당장 먹을 수 있는 것이 집에 없다는 것!

(내 이럴 줄 알고 안 사두었지요! ㅋㅋ)

쓰면서도 꼬리가 물리는 군요. 짬뽕, 자장라면, 비빔면 …. 하하하.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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