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9일. 피곤하니 그러하다.
자고 나면 기분이 싱그럽기를 ^^;;
(긴 하루였습니다. 하. 하. 하)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