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2일. ㅡ.ㅡ
고작 테이블하나 바꾸는데 작업공간을 뒤집어엎는 중이네요.
아오. -0-
아무튼 일 크게 만드는 것에 일가견이…
그래도 일을 벌인 자는 추석 전에 대청소한다 생각하고 군말 없이(?) 정리 중입니다. 하하하.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