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3일. 숙면.
물리적으로도 피곤하고
내일은 새벽에 일어나야 하고
비도 리듬감 있게 내립니다.
착착착
박자가 맞아 들어가는 잠들기 좋은 밤.
#잘 자요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