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4일. 너무하네
집에 오는 길 오른팔에 근육통 같은 것이 느껴지길래 왜 아픈 거지 조물거리다 문득 깨달았어요.
오늘 점심 전에 30분 배드민턴을 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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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신나게 재밌게 치고 오른팔을 잃었습니다. ㅋㅋㅋㅋ
(그거 쳤다고 이리 쑤시다니 … 어이가 없….)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