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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 눈 맞춤
887일. 가만히.
by
그린제이
Oct 20. 2023
이번주에 할 일.
가만히 들여다보기.
나랑 눈 맞춤하기.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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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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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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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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